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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
574 [진료실 컬러박스 2] 푸르죽죽 산후우울감 Vs. 행복의 파랑새 20181116 2018.11.19 92 0
573 [진료실 컬러 박스 1] 거짓말의 색깔 : 하얀 거짓말과 까만 거짓말 20181029 2018.10.29 61 0
572 [정신의학신문] PC방 살인사건 후속기사 - 치료감호소의 눈물 20181024 2018.10.24 59 0
571 [신경정신의학회보]인접 초등학교 학부모들에게 이전 요구받던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 문제 안전대책 협의 통해 해결 20181002 2018.10.24 35 0
570 [가톨릭평화방송][인터뷰] 김지민 "우울증과 심신미약은 전혀 별개의 문제" 20181023 2018.10.23 70 0
569 [뉴스웍스]의사단체들 "정신질환과 심신미약은 전혀 달라…중대범죄 엄벌해야" 20181022 2018.10.22 45 0
568 [세계일보]의사들 “PC방 사건, 정신질환과 심신미약 달라… 정신질환 낙인안돼” 20181022 2018.10.22 38 0
567 [한겨레]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 “정신질환과 심신미약은 전혀 다른 의미” 20181022 2018.10.22 41 0
566 [경향신문]정신과 의사들 “우울증과 심신미약은 달라···정신질환자에게 낙인 돼선 안돼” 20181022 2018.10.22 42 0
565 [메디파나뉴스]"심신미약과 정신질환 혼동해선 안돼"‥의사들 비판 20181022 2018.10.22 33 0
564 [톱스타뉴스]‘강서 PC방 살인사건’ 피의자 김성수 신상 공개…“언론에 노출될 때 얼굴 안 가린다” 20181022 2018.10.22 29 0
563 [서울신문]“정신질환자가 사회적 낙인에 노출되지 않도록…” 의사들의 호소 20181022 2018.10.22 35 0
562 [청년의사]"정신질환과 심신미약, 전혀 다른 의미…감형 받는 일 없어야” 20181022 2018.10.22 30 0
561 [메디게이트]봉직의들 "PC방 사건 심신미약 기준,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견으로 결정해야"20181021 2018.10.22 36 0
560 [라포르시안]정신과 의사들 "PC방 살인사건에 분노...우울증이 감형 수단처럼 비춰선 안돼" 20181021 2018.10.22 34 0
559 [한국일보]“호주의 정신건강 관리시스템은 신기루다” 20180806 2018.08.08 57 0
558 [뉴시스]서울시립정신병원 감정노동자 정서치유 돕는다 20180802 2018.08.03 54 0
557 [파이낸셜뉴스]우울증 병사 잇따른 죽음에.."민간 병원 이용 확대必" 2018.08.02. 2018.08.03 42 0
556 [세계일보]"관심을 주세요"…청소년 정신건강 '빨간 불' 20180802 2018.08.03 39 0
555 [메디컬투데이]약발 안 듣는 우울증 '이 것' 결핍 때문 20180731 2018.08.01 72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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